로고

로고

회사소개 / INTRODUCTION

패션비즈는 한국 패션산업의 올바른 발전과 성장을 목표로 1987년 창간해 꾸준히 한 길을 걸어온 패션 비즈니스 전문 미디어입니다. 섬유저널로 시작한 제호는 1992년 텍스저널을 거쳐 2000년 4월 창간기념호를 기점으로 지금의 패션비즈로 자리잡았습니다. 패션 전문 미디어로서 사명감을 갖고 매월 매거진 발행, 패션 관련 전시회 및 세니마 개최, 패션 전문가 대상 구인·구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한국 패션산업의 대변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패션 전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패션 비즈니스 매거진, 패션인들이 가장 자주 찾는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패션 전문 미디어로서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2017년 주요 포털사(네이버, 다음)의 뉴스검색 제휴 미디어로 선정됐으며, 2019년과 202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 영역을 강화해 공식 홈페이지(www.fashionbiz.co.kr)와 SNS를 통해서도 패션비즈의 내용과 유익한 패션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구독 및 전자책 판매, 이메일링 서비스를 통해서도 열독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프라인의 정통성과 온라인의 신속함을 살려 보다 알찬 정보(Information),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Insight) 그리고 감동(Impression)을 줄 수 있는 ‘3I’를 담은 유익한 미디어로서 패션업계의 지속성장, ESG경영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회사연혁

  • 1986년

    12월 정기간행물 등록

  • 1987년

    4월 섬유저널 창간호 발행

  • 1991년

    1월 제1회 서울섬유소재전시회(TEXVISION SEOUL) 개최

    1월 제1회 세미나 개최 : 90년대를 리드하는 패션마케팅 & 머천다이징

  • 1992년

    4월 텍스저널(TEXJOURNAL)로 제호 변경

  • 1996년

    1월 레더 상품 전시회 셀프(SELF) 개최

  • 1999년

    3월 홈페이지(www.fashionbiz.co.kr) 오픈, 온오프 라인 동시 서비스 시작

  • 2000년

    4월 패션비즈(FASHIONBIZ)로 제호 변경

  • 2006년

    5월 창간 19주년 기념 세미나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미래 비전’

  • 2010년

    5월 창간 23주년 기념 세미나 ‘Honest & Smart Fashion’

  • 2015년

    5월 창간 23주년 기념 세미나 ‘Honest & Smart Fashion’

  • 2017년

    3월 네이버, 카카오 뉴스검색 제휴

    4월 창간 30주년 기념 세미나 ‘초불확실성 시대 생존 해법’

  • 2018년

    4월 창간 31주년 기념 세미나 ‘이젠 생존이다’

  • 2019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잡지 연속 선정

  • 2020년

    AI기반 위조상품 보안관 마크비전과 협업 MOU

BUSINESS 영역

  • 매거진발행
  • 인터넷뉴스
  • 단행본, 화보 제작
  • 홍보대행
  • 광고기획제작
  • 헤드헌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