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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정영훈 이주영 박영준 도상현 김성민…
대전환기 K-패션 이끌 뉴 리더 30人

Wednesday, Apr. 6, 2022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K-패션의 글로벌화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본지 <패션비즈>는 창간 35주년을 기념해 한국 패션시장을 이끌어 가는 30인의 CEO를 통해 K-패션의 글로벌화를 들어봤다. 또 코로나 팬데믹이 휩쓸고 간 패션시장에서 올해를 기점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신성장동력에 대한 계획도 살펴봤다.

30인의 패션 리더들은 올해를 새로운 시작이라고 보고 코로나 이전의 성장과 속도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강하다.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회사도 계속해서 등장할 전망이다.

저성장 시대로 접어든 시장 상황이지만 유통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성세대와 MZ세대, 가상과 현실 등 뉴 엔진을 개발할 기회도 많이 열려 있다. 특히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마켓에서 신규 먹거리를 찾는 곳이 많다.

골프웨어 등이 새롭게 부상하고 틈새시장을 노린 전문 플랫폼을 계속해서 론칭하는 만큼 K-패션의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친환경을 필두로 한 ESG 경영과 지속가능패션에 대한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은 가운데 마케팅 측면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와 연계해 진화하면서 패션산업의 한 축이 ‘가치’로 바뀌고 있다.

여성복에서 스포츠, 잡화, 유아동복까지 조닝별로 뽑은 대표 기업 CEO 30인의 K-패션 글로벌화와 2022년 주요 계획 등을 들어봤다. 올 한 해 패션시장에서 이들의 활약을 기대헤 본다. <편집자 주>

정영훈 l 케이투코리아 회장
박영준 l 더네이쳐홀딩스 대표

백명랑 l 바바패션 사장
박이라 l 세정 사장
김성민 l 제이엔지코리아 대표
이주영 l 에스제이그룹 대표
손수근 l 인디에프 대표
김재풍 l 아이디룩 대표
도상현 l 위비스 회장
김유진 l 신원 내수부문 부사장

한철호 l 밀레 회장
최운식 l 이랜드월드 대표
이선효 l 네파 대표
배재현 l 동일드방레 대표
문영우 l 그리티 회장
민경준 l 보끄레머천다이징 · 이터널그룹 대표
이준권 l 하이라이트브랜즈 대표
박희찬 l 에이션패션 대표

이상현 l 한국 캘러웨이골프 대표
김대환 l 슈페리어 대표
하현 l 보그인터내셔날 대표
최준호 l 까스텔바작 대표
강훈 l 나자인 대표
이성연 l 트라이본즈 · 파스텔세상 대표
박연 l 서양네트웍스 대표
이필성 l 골든듀 대표

석정혜 l 분크 대표
김병훈 l 에이피알 대표
양지해 l 엠티컬렉션 대표
한문일 l 무신사 대표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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