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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Sportswear


오클리 등 스포츠 아이웨어
집콕 라이프 타고 토털로 확장

Monday, Mar. 21,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올해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복종에서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강렬한 자외선과 편광(유리나 수면 등에 반사되는 빛) 등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스포츠 아이웨어다. 젊은 소비자가 대거 유입되면서 일반 선글라스나 안경을 썼을 때보다 훨씬 선명하게 주변을 살필 수 있고,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스포츠 아이웨어를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스포츠 아이웨어 시장 규모는 시장 점유율 80%를 장악한 오클리 등 주요 브랜드 중심으로 약 500억원대를 예상할 만큼 크지 않지만 최근 들어 여러 브랜드가 두각을 드러내면서 점차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루디프로젝트’ ‘레보’ ‘백퍼센트’ 등이 있으며, 이들은 올해 어패럴 라인을 론칭하거나 재활용 소재 개발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국내 스포츠 아이웨어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는 룩소티카코리아(대표 알레시오 페라레소)의 오클리다. 1990년대 초 훠리스트상사를 통해 한국에 도입된 오클리는 국내 소비자에게 스포츠 고글과 스포츠 선글라스 등 기능성 아이웨어를 알리고 시장을 연 대표 브랜드다. 현재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스포츠 아이웨어 = 오클리’라는 명성을 갖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3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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