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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Womenswear


폼더스토어 등 3개 전년 대비 47% 신장
한섬 편집숍 ‘폼’ 여성 VIP 잡았다

Monday, Jan. 24,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한섬(대표 김민덕)의 패션 편집숍 ‘폼’이 지난해 전년대비 47%라는 이례적인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여성복 전문 패션 편집숍으로 거듭났다. ‘폼더스토어’ ‘폼스튜디오’ ‘폼맨즈라운지’ 3개의 편집숍으로 나눈 폼은 한섬의 DNA를 바탕으로 여성복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빛을 발했다. 3개 브랜드의 대대적인 리뉴얼 & 신규 점포 확장으로 매출이 큰 폭 성장했다.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한 폼 PB의 성과와 온라인 자사몰인 ‘더한섬닷컴’에서의 매출 신장이 크게 기여했다.

폼을 움직이는 힘은 △전문화된 바잉 인력 △매달 진행되는 핫 콘텐츠 △주 고객층인 현대백화점의 VIP △매출 비중 40~45%에 육박하는 수준 높은 PB다. 편집숍이 바잉 인력의 역량에 크게 영향을 받는 비즈니스인 만큼, 김소연 트렌디상품바잉실 수석을 중심으로 역량 있는 개개인이 모여 성과를 내고 있다. 시즌 변화와 재고 소진율에 따른 빠른 대응을 기본으로 바이어들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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