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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Textile


써모어, ‘스타일 + 기능’ 올킬
친환경 · 보온 · 안정성 탁월… 나이키, K2 등 사용

Tuesday, Jan. 12,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겨울 매출을 넘어 1년 매출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아우터의 경쟁 핵심은 ‘충전재’다. 보온성은 물론 디자인과 핏까지 고려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니즈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탁월한 방한 기능과 부피 조절은 물론 생산 및 소재 사용 과정과 이력을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신뢰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 때문에 최근 엠디더블유인터내셔널(대표 남준우)이 국내에서 독점 유통하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충전재 ‘써모어(Thermo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작년 3월 ‘나이키’가 써모어의 ‘에코 화이버 마블’ 소재를 친환경 캠페인에 대대적으로 사용한 후, 2020 F/W 시즌 해당 소재에 독점을 걸어버리면서 더욱 이슈가 됐다.

써모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 패션성, 안정성 등 충전재에 대한 세세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친환경 ‘에코화이버(ECO FIBER)’ 소재를 더욱 다양한 버전으로 확대 출시했다.

에코 화이버 역시 100% PET 재활용 소재로, 주입식 패딩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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