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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Textile


30년 저력 예진, 섬유 리더로

Friday, Dec. 18,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한 분야에서 30년을 전개해 온 것도 쉽지 않지만, 30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톱을 유지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오히려 공격적인 투자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예진에프앤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꿈이 없는 자에게는 미래도 없다’는 기업 모토 아래 꾸준히 성장해 온 예진에프앤지(대표 홍익표)는 지난 30년간 방모와 모직물 산업을 이끌어 온 한국의 대표적인 섬유회사다.

1992년 설립 이래 방모 산업에 특화해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로 고퀄리티의 원단을 개발해 왔으며 외형보다는 내실 경영으로 탄탄한 재무구조와 수익성을 겸비한 모직물 전문 회사로 성장해 왔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1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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