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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박진우 l 전방텍스타일 대표
50년 전방, 이너마켓 리딩

Wednesday, Mar. 1, 2023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이너웨어 전문기업 전방텍스타일이 홈쇼핑 채널을 넘어 마트까지 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한다. 드로어즈 아이템만 연간 100만장을 생산하는 이곳은 ‘프로스펙스’ ‘란체티’ ‘르까프’ 등 언더웨어 OEM으로 국내 이너웨어 마켓에서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간판 브랜드인 프로스펙스는 SK스토어, 현대홈쇼핑, CJ오쇼핑 등 에서 집중 판매하며 새롭게 선보인 르까프이너웨어는 공영홈쇼핑 K쇼핑, W쇼핑에서 선보인다. 이어 마트 채널도 확대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는 프로스펙스를, 롯데마트에는 르까프를 입점시키는 등 홈쇼핑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고객과의 만남을 늘린다. 란체티 또한 이마트애서
판매하는 등 브랜드별 다양한 채널을 확보했다.

지난해 전방텍스타일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진우 전략기획본부장을 선임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박 대표는 1995년 1월 평사원으로 입사해 인사팀장 전략팀장 방송팀장 홈쇼핑사업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프로스펙스와 르까프 경우는 스포츠 시장에서 파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너웨어 부문에서는 저희가 바통을 이어받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설명하며 “작년에는 폐조개껍데기 원사를 개발해 특허와 녹색인증을 마친 상태이며, ESG 비즈니스도 시작 할 예정”이라고 향후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전방텍스타일은 상장기업 전방(전남방직)그룹 계열회사로 1972년 외국투자기업 전방군제주식회사에서 2008년 지금의 회사명으로 변경했다. 현재 프로스펙스 르까프 란체티 브랜드의 이너웨어와 이지웨어를 자체 기획하며 디자인 생산 판매 물류까지 운영하는 50년 전통의 기업이다.

한편 박 대표는 재단법인전방텍스타일복지기금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등 28년 만에 전방텍스타일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자리에 올랐다. 그는 대외적으로 한국수입협회 패션뷰티부문장 겸 청년CEO위원장과 한국인플루언서커머스협회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다. 2022년 무역을 진흥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ESG 친환경 소재 개발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3년 3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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