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로고

Life & Culture / 라이프


수험생 등 추석 명절증후군...‘나에 대한 선물’로 극복

Friday, Sept. 17,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추석이 끝나면 포털에 자주 검색되는 용어가 바로 명절증후군이다. 코로나로 인해 가족모임이 줄어 들어 덜하지만 그래도 명절 기간 먹을 음식 준비와 차례 준비 등으로 가사 노동에 시달리는 주부들만이 아니라 수험생, 취준생 그리고 어린 자녀들에게까지 어깨를 짓누르는 불청객으로 다가오는 게 명절 증후군이다.




특히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명절증후군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다. 지혜로운 극복을 위해서는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상대방 입장에 서서 예민한 이야기와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올해 입시를 앞둔 수험생이 있다면 가족, 친지들의 각별한 배려가 중요하다.

주부들은 음식을 장만하면서 기름에 질려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가사 노동이 늘고 여기에 신경까지 예민해질 수 있어 적절한 영양소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시중에 명절증후군에 좋은 영양제 들이 많이 출시돼 있어 참고하면 좋으나 무분별한 선택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것을 섭취하면 금상첨화다.

꼭 명절 증후군이 아니어도 명절과 평소 수고한 나에 대한 선물로 장만해보는 것은 어떨까.

뉴질랜드 프리미엄 건강식품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하이웰코리아는 오는 22일까지 ‘추석선물전’을 진행중이다. 연휴기간 동안 명절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나와 가족을 위한 제품을 여유있게 장만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수험생들은 피로해지기 쉬운 눈 건강을 위한 ‘오메가3’와 ‘빌베리’ 제품군을 살펴보면 좋다.

명절에 늘어난 가사 노동으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지고, 몸이 뻐근해지는 주부들에게는 칼슘 마그네슘이 함께 들어있는 칼슘제를 권한다.

칼슘은 신체 내에 함유된 무기질 중 가장 많은 양으로 존재하는 구성성분으로 칼슘의 99%는 뼈와 치아에 존재하며 나머지 1%는 혈액, 세포외액, 근육 등에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해조칼슘은 칼슘 특유의 섭취 후 부담감이 적고, 식물성 캡슐로 되어 있는 것이 속이 편안하다. 흡수율이 좋은 ‘해조칼슘’에 마그네슘 비타민D로 구성된 칼슘제를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연휴기간 음주가 늘어난 남편에게는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녀들과 노부모님께는 단백질이 풍부하며 면역인자와 성장인자가 풍부한 어미 젖소의 ‘초유’와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권한다. 특히 초유와 유산균은 함께 섭취시 서로 시너지를 줄 수 있어 궁합이 좋은 성분들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묶음 선물구성이 20% 할인에 20만원 이상 구매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쿠폰이 주어진다.

기존 회원일 경우 등급 할인과 적립금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신규 회원도 가입 축하 적립금 등 다양한 혜택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 그 어느 때보다 실속있게 프리미엄 제품을 구비할 수 있는 기회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웰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Best Click News

TODAY'S HO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