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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웨이 '에코 스페이스' 오픈
중고명품 위탁·매입 편해져

Monday, Sept. 6,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필웨이가 중고명품 위탁·매입 전문 매장인 ‘에코 스페이스’를 9월 1일 압구정에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필웨이는 올바른 중고명품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위탁과 매입을 통해 중고명품 선순환 문화를 이룬다는 의미에서 ‘에코 스페이스’라는 명칭을 선정했다.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휴식 공간을 갖춘 에코 스페이스는 명품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환경을 위한 실천을 나누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필웨이는 기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던 매입과 위탁 서비스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면서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에코 스페이스로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현장 위탁·매입 시, 감정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감정사로부터 감정가에 대한 설명도 충분히 전달받을 수 있어 보다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 것이다.

매입과 위탁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면서, 필웨이의 매입·위탁 서비스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에코 스페이스가 오픈하면서 고객들은 자신이 소유한 값비싼 명품을 ‘위탁 판매’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매입’ 역시 현장에서의 정확한 감정 후 30분 내 빠르게 정산을 받을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한 층 더 높아졌다.

이 과정에서 상품 감정을 진행하는 프라이빗 룸을 별도로 마련해 고객 신상 노출을 최소화했다.  외부에서 고객들의 모습을 볼 수 없도록 특별히 신경 쓴 것이다. 위탁·매입 시, 고객들은 보안이 유지되는 ‘프라이빗 감정실’에서 편안하게 일대일 상품 감정을 받게 된다.




중고명품의 특성상 직접 실물을 확인하기를 원하는 고객들도 에코 스페이스를 찾을 예정이다. 고가의 중고명품일수록 상품을 눈으로 보고 직접 착용한 후 구매하는 니즈가 커지므로 ‘실물 경험 후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구매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에코 스페이스에서는 다른 사람이 위탁하고 매입한 가방, 지갑, 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상품의 실물과 상태를 확인한 후 구매할 수 있다.

필웨이는 매입 감정가 합의 후 30분 내에 빠르게 입금을 진행하는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고객들이 시세보다 더 비싸게 중고명품을 팔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 차별화 전략을 내세워 고객의 이익을 도모하고 있다.

필웨이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만 가능했던 위탁·매입 서비스를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경험하실 수 있게 되었다”며 “품격 있는 서비스는 물론 가격적인 혜택까지 포함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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