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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집중! 신개념 주얼리 플랫폼 '오마이 오마인'

Tuesday, Aug. 18,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지금까지 이런 플랫폼은 없었다(?) 새로운 개념의 주얼리 플랫폼 '오 마이 오 마인'이 마켓에 새롭게 진입한다. 오 마이 오 마인은 파인 주얼리, 데미 파인 주얼리, 패션 주얼리 모두를 선보이는 통합 주얼리 플랫폼 커머스로 AI 상품 진열 솔루션과 이탈 방지 솔루션 자동화 광고 운영 등 향후 이커머스의 미래가 되는 기술들을 적용한 플랫폼이다.

현재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진행 중인 서울벤처스(대표 신현규)는 15년 이커머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성공시킨 경험과 정교한 데이터 드리븐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 인공지능의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전면에 탑재해 주얼리 시장의 성장과 공급사의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유업 CMO는 "주얼리 시장은 6조 원이 달하는데 반해 온라인 비중은 1/10이 되지 않는 낮은 시장이라 저평가된 시장으로 보고 온라인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고 론칭을 하게 됐다. 조금은 올드 한 금은방의 분위기보다는 MZ세대에게 맞는 무드와 다양성으로 디자인과 가격대로 모두 충족하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이 흥미있는 것은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를 선보이는 소극장과 같은 작은 무대로 만들어 PB 브랜드가 아닌 순수한 플랫폼의 기능을 구현하고자 한다. 외식업은 배달의 민족 스트리트 패션은 무신사 신선식품은 마켓컬리와 같은 플랫폼의 등장이 시장의 성장 이끌어간다.

다른 플랫폼이 패션과 신선 식품 브랜드를 담았다면 이 플랫폼은 주얼리 브랜드를 담아낸다. 특히 다양한 브랜드를 정제해 다양함이라는 가치를 고객에게 서비스하고자 하며,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쇼핑은 즐거운 것이라는 압도적으로 좋은 경험을 고객에서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개업 핵심은 상품을 보는 안목인데, 인간이 상품을 진열하는 것이 아닌 빅 데이터를 해석하는 인공지능 엔진이 데이터에 기반해 개인화 추천을 한다는점도 흥미롭다.

AI 애드테크 서울벤처스 마케팅 최고 책임자이기도 한 나유업 CMO는 "우리가 개발한 모든 기술들을 모두 적용해 인공지능 이커머스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하며 "광고 운영 기술은 이미 수백에서 수천억 매출을 달성해 보았기에 시장이 성장한다면 고객에게 사랑받는 커머스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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