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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라웨어」 「안다르」 「아보카도」… 애슬레저 뉴페이스, 뉴 마켓 연다

2018.02.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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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스포츠웨어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다’라는 이야기가 쑥 들어갔다. 극강의 기술력과 R&D 능력, 마케팅으로 풀어낼 만한 풍성한 히스토리, 탄탄한 자금력 없이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는 뉴 페이스들이 있기 때문이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1년 평균 40개가 훌쩍 넘던 신규 론칭 브랜드 중에서도 스포츠웨어는 그 수가 많지 않았다. 베이스레이어 등 테크웨어 분야에서 일부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최근 3년 사이 론칭해 살아남은 브랜드만도 15개가 넘고, 해가 갈수록 그 수가 많아지고 있다. 이를 가능케 한 마법의 키워드는 바로 ‘애슬레저’다.

「뮬라웨어」 「안다르」 「젝시믹스」 「로나제인」 「아보카도」 등 아는 사람은 아는 스포츠웨어 신성들의 공통점은 ‘애슬레저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먼즈 타깃 △여성 혹은 전문가 출신 CEO △온라인 기반 유통 전개 △소재 전문성 △‘레깅스’ 등 아이템 중심 비즈니스라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콘텐츠 목차

- 3년 내 신규 15개 이상 성장 모멘텀 발굴이 관건
- ‘우먼즈 스포츠웨어’ 중심으로 소비자 집중 공략
- 조현수 · 신애련 · 유혜영 등 젊은 여성 CEO 맹활약
- 여성 이해도에 전문성 · 취향 적용해 소비자 저격
- 국내외 소재 전문 기업과 ‘소재 전문성’ 보장!
- 솔레일 - 한영섬유 안다르 - 폴리진 등 MOU
- 수영복 · 레깅스 등 ‘특화 아이템’으로 성장
- 롯데百, 온라인 출신 브랜드 ‘신규 MD’로 발굴 · 육성

<표>
- 스포츠 애슬레저 뉴페이스 브랜드 키포인트
- 국내 스포츠(웨어 & 슈즈) 시장 규모 추이
- 애슬레저 기반 만든 「배럴」 이제 중국!
- 애슬레저 ‘우먼즈 스포츠웨어’ 브랜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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