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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브」 캐시카우 전략 짰다

2018.02.20 | 이원형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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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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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녹록치 않은 패션시장에서 웨이브아이앤씨(대표 이동찬)의 캐주얼 브랜드 「스위브」가 작년 20% 신장세를 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은 연매출 250억원으로 마감했으며, 올해는 3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여름에는 래시가드, 겨울에는 마테호른 점퍼로 시즌 캐시카우를 확실하게 강화한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됐다. 히트 아이템만으로는 롱런하기 어렵다는 일각의 우려를 종식시킬 수 있었던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스위브」는 유통을 잡았다. 온라인에서 출발한 브랜드가 오프라인마켓에 안착하기란 쉽지 않은 일. 균형감을 맞추기 위해 팀을 재구성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큰 맥락으로 나누고 온라인팀에는 송대문 이사를, 오프라인에는 정준호 이사와 이춘수 고문을 영입했다. 상품기획과 디자인 총괄을 담당하는 R&D팀 총괄은 「앤드지바이지오지아」를 도맡았던 김성엽 이사가 맡았다.

이 멤버들의 공통점은 모두 신성통상 출신이라는 점. 이동찬 대표를 비롯해 「폴햄」 「탑텐」 등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를 경험했던 이들은 론칭 3년 차의 「스위브」를 안착시키기 시작했다. 이들은 2016년 백화점과 가두상권 진출을 본격 시작, 25개였던 유통망을 1년 만에 45개까지 늘렸다. 올해는 5개 점포를 더 늘릴 예정이며 1개에 그쳤던 면세 상권도 확대할 예정이다.

콘텐츠 목차

- 신성통상 출신 맨파워 강화! 성장의 열쇠
- 시즈너블 아이템 외 베이직 의류 확대
- 스위스 & 오션월드 등 제휴 ~ 지역 마케팅 활발
- 해외 거점 통해 소재 개발 물량 마크업 ↑

<표>
- 「스위브」 현황
- 매출 베스트 5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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