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아일랜드, 버추얼 아뜰리에 온·오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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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데이아일랜드, 버추얼 아뜰리에 온·오프 공개

Friday, Sept. 1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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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써스데이아일랜드(Thursday Island 이하 T.I)’가 뮤즈 공효진과 함께 매력적인 공간에서의 버추얼 영상을 공개했다. 아날로그 터치, 취향에 대한 이야기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함께 녹인 버추얼 영상을 제작한 것.

T.I와 뮤즈 공효진의 취향이 담긴 가상의 공간을 보여준다. 그 안에 스토리와 스타일을 담아 판타지로 재해석한 시즌 영상으로, 손으로 그린 아날로그한 감성의 아트워크로 제작했다. 현실을 뛰어넘는 가상의 공간 안에서 뮤즈 공효진의 위트있는 순간들을 선보인다.

버추얼 아뜰리에답게 아티스틱한 모티브가 가득한 작업실, 뜨개질을 즐기는 니팅룸, 자연의 모티브가 가득한 가든 등 이 세가지 공간을 즐기는 공효진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공효진은 T.I의 가을 시그니처 아이템인 니트와 원피스를 매력적으로 소화한다.  

T.I는 공효진의 ‘버추얼 아뜰리에’ 영상 공개를 하며, 이 특별한 공간을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오픈한다.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버추얼 아뜰리에 영상과 함께 T.I 아뜰리에 속으로 들어간 듯한 특별한 장소로 꾸며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공간에서 영상속의 아트워크를 공간 공간 꾸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온라인 특화된 버추얼 영상을 시작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선보이며, 온-오프라인 경계가 없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지역 메카를 선정,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었다. 이번에 진행되는 롯데 인천터미널 팝업은, 갤러리 같은 느낌의 공간과 함께 상층에서도 내려다볼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준비했다. 버추얼 아뜰리에의 콘셉트를 특별하게 보여주며 즐거운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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