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 엠비션 통해 "센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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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 엠비션 통해 '센존' 론칭

Monday, Nov. 22,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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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이 자회사 엠비션(대표 이민영)을 통해 ‘센존블루라벨(ST.JOHN BLUE LABEL)’을 론칭하며 여성복 시장에 뛰어들어 관심이 집중된다.

올해 씨제이이엔엠의 CJ온스타일과 센존블루라벨 상표권 계약 체결로 여성복 시장 진출 포부를 드러냈던 코웰패션은 엠비션을 통해 지난 10월 2일과 7일 CJ온스타일에서 론칭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두 번의 방송을 통해 F/W 시즌에 맞춘 4가지 복종을 선보여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주문금액 기준 약 3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선보인 의류는 니트, 바지, 점퍼, 재킷 등이다. 아플리케 니트는 캐시미어와 울을 혼방해 자수장식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센존은 커리어 우먼의 우아함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의 럭셔리 브랜드이며, 센존블루라벨은 센존의 정교함과 세련됨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토털 여성복 브랜드다.

코웰패션은 센존블루라벨 전개로 여성복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고 밝히며, 여성복 기획 전문가 이민영 대표가 이끄는 엠비션과 고객의 취향에 맞춘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브랜드 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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