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마켓 주도

Hot & New Item

< Cosmetics >

글로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마켓 주도

Thursday, June 3,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2990
‘친환경' 그리고 '비건'과 같은 키워드는 이제 전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었다.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Z세대 고객들이 친환경 이슈에 관심을 가지며 이를 지키기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시장도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다.




사진출처 : 글로썸

이러한 가운데 합성 인공 원료를 지양하고 자연 성분의 원재료로 구성한 생활용품을 꾸준하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로썸(GLOSOME)'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썸은 삶을 섬세하게 채워나가는 방식에 주목한 '스타일유어라이프(Style your life)'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자연친화적이면서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하루를 만들어주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지난 2019년 5월, 비건 & 크루얼티 프리 인증을 받은 ▲ 올데이 글로우 솔루션 텐셀 마스크 ▲ 라이트 마이 스킨미스트 ▲ 아르페지오 페이셜 오일 등 비건 뷰티라인을 선보이며 뷰티 시장에 발을 디뎠다.

뒤이어 출시한 홈케어 뷰티 아이템 '괄사(gua sha)' 또한 셀프케어 열풍을 이끌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잇템'으로 주목받았다.

글로썸에서 선보이는 괄사는 총 3종으로 ▲사랑의 기운을 전하는 분홍빛의 천연원석으로 만든 '로즈쿼츠 괄사' ▲빛에 따라 다양한 색을 머금는 '오팔라이트 괄사'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여성의 바디 라인을 연상시키며 독보적인 감각을 보여주는 ‘옵시디안 바디 괄사' 가 있다.

한편 글로썸은 지난 2020년 10월, 향 제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알렸다. 그중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단연 ‘팔로산토' 이다.

팔로산토는 인공 향을 첨가하지 않은 100% 천연 인센스로, 불을 붙이기만 하면 기분 좋은 우디향이 은은하게 퍼져 우울한 기분을 빠르게 환기할 수 있다. 게다가 팔로산토를 도예 작가와 콜라보하여 만든 ‘홀리스모크 인센스버너’ 와 함께 사용하면 향과 함께 공간의 분위기를 새롭게 전환해 주는 인테리어 소품이 되니, 활용성까지 뛰어나다.  

이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 꾸미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현재 시기와 맞물리며 SNS상에서 '불멍', '향테리어' 등의 신조어를 만들고 있다.

글로썸(www.glosome.kr / www.glosomebeauty.com )은 팔로산토 외에도 5가지 종류의 인센스 스틱과 인센스를 올려둘 수 있는 내열성 용기인 인센스 버너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향 문화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일상 속에서 손쉽게 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글로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글로썸은 일본, 영국, 스웨덴 등 해외에도 활발히 수출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나이스웨더', '노블레스', '고아웃스토어', 'KT&G 상상마당 부산' 에 입점하는 등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