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이오, 스템 셀 ‘아를르` 론칭

Hot & New Item

< Cosmetics >

한바이오, 스템 셀 ‘아를르' 론칭

Thursday, Dec. 10,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 VIEW
  • 4868
한바이오코스메틱(대표 장은성)이 줄기세포 화장품 아를르(Arles)를 론칭했다. 모회사인 세포 배양 전문 바이오기업 한바이오 연구소의 기술력으로 배양한 100% 인체 지방 줄기세포 앰플은 개인별 피부의 조건이나 특징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여성을 기준으로 10주간 집중 관리를 권장하며 스템 셀 퍼펙션 앰플과 크림으로 구성된 한 세트가 178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초고가의 프리미엄으로 포지셔닝한다.  





장은성 한바이오코스메틱 대표는 “피부과, 피부관리실은 물론 고가 화장품까지 피부 관리를 위해 안해 본 게 없을 정도로 모든 좋다는 시술과 제품은 다 사용해 본 수혜자다.

이미 시중에도 줄기세포 앰플을 표방하는 브랜드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스템 셀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원천 기술을 보유한 상품과는 비교조차 불가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피부와 장기의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줄기세포뿐이지만 그 동안은 법제화되지 못해 100% 인체 지방 줄기세포로 화장품 등 상품화를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난 8월부터 연구용 줄기세포치료제의 위탁 생산이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옴으로써 진짜배기 줄기세포 화장품의 상용화가 가능해 진 것.

이에 따라 이 회사도 5월 본격적인 상품화와 함께 론칭했고 올해 테스트 단계를 거쳐 내년 2월에는 반얀트리 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진출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1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를 정기구독 하시면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