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바이옴, 토털 뷰티 전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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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바이옴, 토털 뷰티 전문으로

Monday, Dec. 6,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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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론칭해 뷰티 마켓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엑소바이옴코리아의 엑소리젠, 살아있는 세포를 엑소좀화해서 피부를 살려내는 기술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이에 맞는 피부 유지가 아닌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강력한 역 노화를 실현해내고자 한다.  

이곳에서 만들어 내는 카테고리는 총 3개로 스킨헤어 라인과 &여성 청결제, 엑소좀 음료 라인 등을 출시하며 토털 뷰티 전문기업으로 자리잡아갈 계획이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수장 2명, 바로 차상복 대표와 최이정 이사다. 차상복 대표는 하이리빙 캬야니출신으로 아프로존을 거쳤다. 연매출 1000억원 돌파 이후 엑소바이옴코리아에 대표를 맡으며 앞으로의 포부가 크다.

20여년 이상 뷰티 비즈니스맨으로 활동하다 네트워크의 장점에 후원방판업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영업 구조를 세팅했다. 양쪽의 특강점을 파악한 그는 후원방판업의 사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보상설계를 세팅했다. 모나지 않은 성격과 많은 굴곡을 슬기롭게 헤쳐온 경영 노하우가 가장 강력한 자산으로 향후 고객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함께 이 시장을 뛰고 있는 최이정 이사 또한 뷰티의 트리 뷰티 프로그램 기획이사로 활동 당시 홈쇼핑 중소기업제품을 발굴해 론칭 하며 최단기 전회 매진 기록을 해낸 미다스손으로 알려진다. 미국 케이 뷰티 플랫폼인 뷰티탭 한국총괄이사로 재직하며 한국 최초로 미국사우스코스트프라자 노스트룸백화점에 케이 뷰티를 오픈해 케이뷰티 제품 5000개 이상의 소싱을 해낸 경험을 갖고 있는 파워우먼.

이뿐만 아니다. 미국 최고레벨 백화점 블루밍데일즈에 샤넬과 구찌매장 사이에 뷰티탭 스토어 오픈으로 한류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 대표는”저희가 생각하는 피부 과학, 뷰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엑소바이옴코리아는 뷰티의 기준을 바꾸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품질과 성능에서 K뷰티의 간판 브랜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2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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