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버라이어티 `천재지골`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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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버라이어티 '천재지골' 출격

Friday, Nov. 5,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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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며 골프 예능이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11월5일 MBC 에브리원에서도 신규 골프 예능 ‘천재지골’(제작:키미랩,올쓰리프로젝트 /연출:권상민PD /구성: 강이슬작가, 윤은경작가, 한다혜작가)로 출사표를 던졌다.

매번 다른 실력이 나오는 골프의 어려움을 입증하듯 경력 20년차지만 스코어 편차가 심한 개그맨 최양락, 자칭 해리퍼터, 껌프로치 등 1오버 3번을 기록한 골프광 개그맨 김준호, 의욕은 프로지만 이제 갓 머리를 올린 골프 입문 1년차 배우 조재윤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골프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천재지골에는 미녀프로골퍼로 알려진 최재희 프로가 코치로 나선다고 한다. 최재희 프로의 올바른 골프의 가이드를 통해 진정한 골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청자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을 ‘천재지골’은 우선순위로 두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골프 징크스, 아이템 등을 리얼하게 즐길 예정이다. 때문에 오랜 시간 골프를 즐겨온 골프광부터 입문자까지 모두가 공감하는 상황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다.

첫 촬영을 마친 최양락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골프의 모든 문제와 고민들을 오늘 하루 다 경험했다”며 천재지변처럼 예측할 수 없는 골프세계를 표현한 프로그램 ‘천재지골’에 대해 몸소 경험한 것을 짜릿하게 표현했다. 또 개그맨 김준호는 “단순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처럼 경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진짜 골프 치는 사람들이 속으로 생각해왔던 것을 끄집어 낸 것 같다”며 앞으로의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이 등장할 예정인 천재지골은 2021년 11월 5일 밤 11시30분에 첫 방송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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