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미, ‘쇼윈도: 여왕의 집’ 단독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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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미, ‘쇼윈도: 여왕의 집’ 단독 스폰서 참여

Friday, Nov. 5,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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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미 캘리포니아(MYMI California)는 11월부터 웹사이트 리뉴얼 이벤트로 전 품목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29일 첫 방영예정인 송윤아, 전소민 주연의 채널A드라마 <쇼윈도:여왕의집>의 주얼리 단독 스폰서로 참여하여 드라마 속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최초 하이엔드 브릿지 주얼리 마이미 캘리포니아(MYMI California)는 높은 퀄리티의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스톤을 사용하며, 실버925베이스에 일반 도금이 아닌 18K 특수 두께 도금 방식으로 제작되며 금, 예물만을 취급하는 귀금속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다. 스톤 마스터의 핸드컷, 귀금속 장인의 핸드메이드 제작으로 소재를 제외한 모든 공정 과정은 섬세한 기술력이 필요한 파인 주얼리의 제작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국내 대다수의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가 패션에 초점을 맞춘 코스튬 주얼리 성향이 크다면, 하이엔드 브릿지 주얼리 마이미는 파인 주얼리에 한 층 더 가까운 캐주얼 시크 다이아몬드 룩 브랜드 주얼리이다. 파인 주얼리의 클래식을 유지하면서도 패션 트렌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하이엔드 주얼리를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룩을 선보인다.

하이엔드 브릿지 주얼리가 가능해진 배경에는 오랜 연구를 토대로 한 기술의 발전이 있다. 마이미 캘리포니아의 창업자 박미경 대표는 2007년부터 다양한 다이아몬드 시뮬런트를 국내에서 소개하고 브랜드를 런칭, 컨설팅한 노하우를 가지고, 15년 이상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마이미만의 스톤 합성 비율을 개발하여 독보적인 퀄리티의 ‘에코젬’ 개발에 성공했다.

저가 악세서리 셋팅과 제조공법이 아닌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 시뮬런트 스톤 에코젬과 고급 귀금속 셋팅으로 패션 주얼리와는 차별화된 마이미만의 독보적인 퀄리티를 통해 다양한 주얼리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마이미 캘리포니아 관계자는 “11월 마이미 캘리포니아 웹사이트 리뉴얼 이벤트로 전 품목 할인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11월 29일 첫 방영예정인 송윤아, 전소민 주연의 채널A드라마 <쇼윈도:여왕의집>의 주얼리 단독 스폰서로 참여하여 드라마 속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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