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반 데미 파인 주얼리 레브, 뉴욕 찍고 컴백

Today's News

< 브랜드 >

국내 기반 데미 파인 주얼리 레브, 뉴욕 찍고 컴백

Friday, Aug. 20,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 VIEW
  • 2753


귀금속 체인 제조사 제이에이치(대표 에드먼드 J.P. 김)의 토종 주얼리 브랜드 ‘레브(reve)’가 지난해 2월 뉴욕에서 론칭한 이후 이달 초 국내에 역진출했다.

이 브랜드는 모회사인 제이에이치의 40여년 생산과 디자인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래늗로 스털링 실버 아이템을 메인으로 한다. 뉴욕 현지에서 론칭해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과 B2B2C 쇼룸을 중심으로 뚝심 있는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를 알려왔다.

레브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독보적 품질은 뉴욕의 패션 스페셜리스트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특히 최근에는 2021 S/S 컬렉션이 세계적 패션&스타일 전문 미디어 ‘디씬(DSCENE)’의 독점 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으며 톱모델 릴리 채프먼이 이 브랜드의 후프 드롭 이어링을 착용하기도 했다.

국내 공식 사이트 오픈을 통해 공식 론칭한 레브는 론칭 직후부터 톱 스타일리스트와 셀럽들의 잇단 러브 콜을 받고 있다. 배우 소유진, 이민영, MC 신아영 등이 레브의 상품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