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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로 女心 잡은 슈퍼 루키들!

2016.07.0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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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저렴하고 빠르게 찾아 입을 수 있지만 한철 입고 옷장에서 꺼내지 않는 SPA, 행어에 걸려 있으면 비슷비슷해 보이는 기성 브랜드를 보면서 소비자들은 이제 옷을 사는 행위에 흥미를 잃어 가고 있다. 한 의류업체 오너는 “요즘 소비자들이 어디서 옷을 구입하는지 모르겠다.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을 수가 없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가성비 갑(甲)’을 내세우며 등장한 SPA도 이 패션시장에서 점차 후퇴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쿨 아이템’과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으로 여름 시즌을 잡기 위해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인 신예 주자들이 화제다. 이들은 론칭 1~2년 차 소규모의 신진 브랜드다. 그러나 이미 미국, 프랑스 등 글로벌 패션시장에서 적게는 5년 이상 커리어를 쌓거나 혹은 국내 메이저 패션 브랜드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슈퍼 루키들이다. 이미 국내에는 3000개에 달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론칭했지만, 본지 패션비즈가 ‘여성 신예 주자’로 선정한 슈퍼 루키 6인은 단순히 여름이면 달랑 ‘티셔츠’ ‘원피스’를 대충 출시하는 것으로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다. SPA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브랜드 밸류’ ‘아이덴티티’, 또 기성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유니크’ ‘신선함’으로 승부한다.

콘텐츠 목차

<편집자 주>
강준구 & 김정욱 l 「일루일루」 대표 겸 디자이너
신근우 l 「노이커먼」 대표 겸 디자이너
이다은 l 「블리다」 대표 겸 디자이너
박은솔 l 「제니팍」 대표 겸 디자이너
송은정 l 「에디븐」 대표 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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