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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커리어 기대주 3인방!

2016.05.23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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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변화에 인색한 여성 커리어 조닝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세 브랜드를 주목하자. 인원어패럴(대표 송재은)의 「엠씨」,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의 「마레몬떼」, 부연미도(대표 김승곤)에서 전개하는 「EDP」가 그 주인공이다. 이 브랜드들은 각각 자신 있는 유통망에서 각자의 특징과 장점으로 커리어시장에 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단일 브랜드로 커리어 우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엠씨」는 젊은 인재 영입과 전략적 매장 업그레이드로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낸다. 「마레몬떼」는 과감하게 가두 시장에 뛰어들었다. 특히 현재 2030세대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메가 트렌드 바람을 끌고 가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EDP」는 커리어 DNA를 고수하되 한층 강화된 상품 기획력, 풀 코디 착장 제안 등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콘텐츠 목차

「엠씨」 비효율 점포 최소화, 1위 굳히기
2세 송민호 이사 영입, 젊은 「엠씨」를~
「마레몬떼」 가두점 집중 공략, 매출 견인
전략적 유통 다각화로 1500억원 Go!
「EDP」 커리어 DNA+ 디자인 뉴 전략 제시
나이 · 조닝 구분 없앤 아이템, 실용성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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