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 / Contents Mall

배럴즈, 올해 300억 GO

2018.03.15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1442
  • 출처
  • 취재
  • 구성
  • 등록일
  • 판매가
  • 조회수
  • 패션비즈
  • 이원형 기자
  • 2Page
  • 2018.03.15
  • 3,300원
  • 1442

콘텐츠 설명

1세대 스트리트 캐주얼 「커버낫」을 전개하는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올해 외형 300억원대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 이들은 메인 브랜드 「커버낫」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신규 브랜드 「FTL(Fruits of the loom)」과 「마크곤잘레스」를 본격 전개한다. 뚝심 있는 스트리트 감성 브랜드와 독특한 라이선스 브랜드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야심작으로 선보이는 첫 브랜드는 S/S부터 전개하는 미국 유니섹스 캐주얼 「FTL」이다. 「FTL」은 「커버낫」보다 50%가량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이미 미국에서는 저렴한 가격과 독특한 색깔 덕에 국민 캐주얼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유통도 할인점과 온라인 등 가지각색이다.

콘텐츠 목차

- 가성비 온라인 브랜드 「FTL」 론칭
- 밀레니얼 감성 & 적정 가격 책정이 KEY
- 매년 100% 넘는 신장세, 입점 문의↑

<표>
- 배럴즈 브랜드 전개 현황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