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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10조! 온라인 플랫폼 Biz 빅 매치

Friday, May 4,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수십 개의 오프라인 매장 매출을 단 하나의 온라인 몰에서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이제 패션유통기업에 모바일, 온라인 UX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10조원(출처:통계청)에 달하는 온라인 마켓, 새로운 유통채널의 신세계를 만들어낸 온라인 플랫폼을 색깔별로 조명했다. 우선 온라인 전문 셀렉트숍은 이제 하나의 유통 공룡으로 자리 잡을 만큼 확실한 색깔과 외형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 비즈니스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패션기업 자사몰은 인공지능, O2O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구축과 온라인 전용상품 기획을 통해 제2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큐레이팅 서비스, 타 유통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패션 특색몰 또한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과거 백화점 · 편집숍 · 가두점에 이르는 오프라인 황금 트로이카를 이 세 유통망이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  현재 변화는 훨씬 더 빨라졌다. 온라인 패션몰은 하나의 비즈니스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정체되지 않는 감성을 보여주는 데 주력한다. 아이디어에서 본격적인 자본력 싸움에 돌입한 편집숍 조닝, 자본에서 이제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새로움을 주려는 제도권 기업 온라인몰을 구분해 현황을 짚어봤다.   <편집자 주>

■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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