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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패션 흐름 바꾼 룰 브레이커

Sunday, Apr. 1, 2018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알레산드로 미켈레 & 뎀나 바잘리아

보여 주는 옷이 아니라 입을 옷을 만드는 이 두 디자이너는 하이 패션에 룰 브레이킹과 리얼리즘을 도입함으로써 고객이 가장 중심이 되는 시대를 열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다양한 미학과 아이디어로 브랜드와 패션산업에 기여한다. 특히 2010년대에 들어오면서 그들의 성향이나 스타일, 백그라운드가 어느 때보다도 다양하고 자유로워지고 있고 그들의 업무와 파워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만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역할과 비중이 브랜드의 성공 여부에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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