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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 오프 윈윈 '디 아파트먼트' 돌풍

Thursday, Mar. 1, 2018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新 패션 부티크 + 리테일 콘셉트 제시

뉴욕 소호에 가면 지금 젊은 세대들이 어떤 문화를 추구하고, 패션 스타일을 탐구하며, 무슨 브런치를 먹고 싶어 하는지 단숨에 알 수 있다. 예전에는 가난한 예술가들이 모여 살던 동네로 지금도 눈길을 사로잡는 스트리트 아트와 재미난 상점들이 많아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은 물론 패션 업계 전문가들도 리서치를 위해 소호에 들르곤 한다. 근처 놀리타(Nolita), 로어이스트 사이드(Lower East Side) 역시 소호의 영향을 받아 개성 넘치는 패션 부티크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상점들로 즐비하다.


그뿐 아니라 「프라다」를 비롯한 명품 매장들은 물론 오프닝 세리머니와 같은 유명 편집숍들도 대거 몰려 있다. 젊은 세대들이 방문하기 어렵다고 느껴지는 뉴욕의 명품 거리 5번가와는 다르게 저렴한 가격대부터 비싼 디자이너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잘 알 수 있는 팝업 스토어 역시 대부분 소호에 위치해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해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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