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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트래블 콘텐츠 '편집 biz' 개막

Monday, Feb. 12,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최근 ‘욜로(YOLO)’ 트렌드의 강타로 트래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컸다. 저성장 기조와 가계소득이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도 욜로족은 여행에 지출하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덩달아 패션마켓에서도 ‘트래블’을 테마로 하는 상품, 한자리에서 여행 준비를 끝낼 수 있는 원스톱 쇼핑 플레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행 편집숍이 향후 유통의 캐시카우가 될 것임을 가장 빨리 알아챈 것은 MD력을 갖춘 대형 유통사였다. 롯데백화점은 일찍이 2015년부터 ‘엘트래블’을 론칭해 현재 4개 점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도 여행사 모두투어와 손잡고 판교점에 ‘트래블갤러리’로 백화점 내 새로운 MD를 선보였다.


<표>

- 트래블 편집숍 전개 현황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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