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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삼성 패션 글로벌 프로젝트! 「준지」 「구호」 「노나곤」 세계화

Monday, Dec. 11,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삼성물산(패션총괄 박철규)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키우기 위한 뉴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거대 자본과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가 만나 K-패션 파워를 세계화하겠다는 취지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조급한 매출 성과보다는 ‘한국 패션의 글로벌화’라는 사명감을 갖고 브랜드를 알리고 한 계단씩 밟아 올라서는 점이 주목된다.


삼성 패션 글로벌 프로젝트의 선두에는 올해 파리패션위크 데뷔 10주년을 맞은 「준지」가 있다. 2007년 진출 때부터 전 세계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준지」는 지난 10년간 변함없는 아이덴티티를 지켜 오면서 매 시즌 흔들림 없는 컬렉션을 펼쳤다.


<표>

- 삼성물산 글로벌 프로젝트 현황

- 「노나곤」 국내외 전개 현황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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