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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제2 「슈프림」으로 등장?

Friday, Dec. 1, 2017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런던의 소호 지역에는 줄 서서 들어가는 매장이 두 곳 있다. 하나는 「슈프림」이고 다른 하나는 「팰리스(Palace)」다.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한 이 스트리트웨어 매장들 앞에는 새로운 드롭(drop, 2~3주에 한 번씩 제공되는 상품)이 배달되는 날마다 젊은 고객들이 그 상품을 사려고 몇 시간이고 줄을 서서 기다린다.



「슈프림」이야 「루이비통」과 콜래보레이션을 할 만큼 유명한 브랜드라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듣도 보도 못했을 「팰리스」에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주인공 「팰리스」는 2009년 스케이터 출신인 레브 탄주(Lev Tanju)가 스케이터들과 함께 창립한 브랜드로 스케이터를 위한 의류와 잡화, 스케이트보드와 용품 등을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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