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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새 야심, 멀티브랜딩 전략

Wednesday, Nov. 1, 2017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인디텍스(Industria de Diseño Textil, S.A.)에 이어 세계 2위의 패션 리테일러인 H&M그룹(Hennes & Mauritz AB)이 지난 8월25일 여덟 번째 브랜드 「아르켓(Arket)」을 론칭했다. 지난 3월 뉴 브랜드의 론칭 계획이 발표된 후 패션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르켓」은 런던에서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하면서 그 베일을 벗었다.


또한 「아르켓」 론칭을 일주일 앞두고 자매 브랜드 「위크데이(Weekday)」의 매장을 런던에 오픈하는 등 「H&M」은 그룹 내 소형 브랜드의 개발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7년 「코스」를 시작으로 최근 「아르켓」 론칭에 이르기까지 「H&M」은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위크데이」 「몽키」 「칩먼데이」 등 브랜드를 점진적으로 늘리면서 인디텍스 형태의 멀티브랜드 비즈니스로 움직이고 있다.


<표>

- 「아르켓」과 「코스」의 상품 가격대

- H&M vs 인디텍스 보유 브랜드 현황

- 「H&M」 월별 매출 성장 추이

- 「H&M」 연 매출 성장 추이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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