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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시몬스 · 올리비에 루스탱 · 뎀나 바살리아…21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진화

Sunday, Oct. 1, 2017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지난 몇 년간 하이 패션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자리 바꿈은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그 정도로 다양하고 흥미롭다. 마크 제이콥스, 니콜라 제스키에르, 리카르도 티시 등은 10여년 일한 브랜드를 떠나 자신의 브랜드(「마크제이콥스」)와 새로운 브랜드로 옮겨 앉았으며(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비통」으로, 리카르도 티시는 「베르사체」로 간다는 루머) 「디오르」는 지난 5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두 번이나 바뀌었다.

「브리오니」 「벨루티」 「제냐」 같은 남성복 테일러링 브랜드도 디자이너가 여러 번 교체됐다. 라프 시몬스는 「질샌더」에서 「디오르」로, 다시 「캘빈클라인」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컬트적 인기를 몰고 다니는 에디 슬리먼은 「생로랑」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후 4년 만에 홀연히 사라졌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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