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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 캐주얼 「브랜디멜빌」 폭풍성장

Monday, July 10, 2017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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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한때 글로벌 틴에이저들이 열광한 「아베크롬비앤피치(이하 A&F)」 「아메리칸어패럴(AA)」 「아메리칸이글아웃피터스(AEO)」 「홀리스터(Hollister Co)」 같은 브랜드들의 위상은 이제 과거의 영광이 됐다. 「A&F」는 15분기 연속 매출 하락을 기록하면서 20년을 일하던 CEO(마이크 제프리스)가 자리에서 떠났고 비용 절감을 최우선으로 해 매장을 대거 철수하는 것은 물론 본사 인원까지 감축하고 있다.


타깃을 20~29세로 조정하는 리브랜딩을 통해 「A&F」는 틴 시장에서 빠져나가는 움직임이다. 한때 야한 광고 사진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면서 쿨한 틴 브랜드로 떠오른 「AA」도 여러 번의 부도 끝에 결국 지식재산권만 매각한 채 110개 매장은 곧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다.


<표>

-「브랜디멜빌」 프로필

-「브랜디멜빌」 매장 분포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7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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