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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Womenswear


女 영 포멀 슈트 뉴 캐시카우로

Monday, July 17,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미샤」 「잇미샤」 「주크」 「듀엘」 「나이스크랍」

상반기 여성복 조닝의 캐시카우는 ‘우먼 슈트’가 차지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사회진출 시기가 빨라지고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영 포멀 슈트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상황. 사회초년생 등 엔트리 슈트를 찾는 소비자들은 정장처럼 핏과 소재가 무엇보다 생명인 아이템에 대해 더욱 까다롭다. 실루엣과 디테일에 강점이 있는 제도권 브랜드의 생산력에 고객은 다시 이들 브랜드의 경쟁력을 보고 구입하기 시작했으며 이 브랜드가 있는 백화점으로 회귀하기 시작했다.

롯데, 현대, 신세계백화점 등 빅3 유통에서 이 카테고리의 판매 추이만 봐도 우먼 슈트가 다시 한 번 여성 조닝의 매출을 견인했음을 증명한다. 현대백화점의 여성 정장 카테고리는 올해 1~4월까지 전년 대비 12.6%의 성장을 이뤘다. 신세계백화점도 여성 클래식 카테고리가 올 1~3월 기준 지난해 대비 25.1%나 뛰었다. 3사 백화점 바이어들은 “올해 S/S 신규 정장 품목 중 다수가 매진됐거나 시즌 평균을 상회하는 소진율을 기록했다. 「타임」 「미샤」 등 정통 브랜드도 지난해보다 10~20% 높은 소진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표>

-‘KEY WORD’로 보는 ‘여성 정장’ 히트 요인

-우먼 슈트 트렌드 리더 출하 현황

-DIRECTOR'S COMMENT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7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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