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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Womenswear


조선영 오정화 임현경 정혜영, ‘클램포러리’ 이끈 파워 디렉터

Monday, Apr. 3,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딱딱한 풀 셋업 캐릭터 여성복은 잊어라! 이제는 ‘캐릭터’라는 말이 무의미할 정도로 여성복 카테고리 간의 믹스매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소위 테일러드 의류를 말하는 이 캐릭터 조닝이 올해 ‘클래식’과 ‘컨템포러리’를 믹스한 일명 ‘클램포러리’ 바람을 이끌고 재탄생한다. 오랜 기간 여성복 디자인을 담당해 온 핵심 디렉터들은 “포멀하면서도 데일리웨어로 입을 수 있는 비트윈 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갖춰진 착장을 찾던 시대는 지났다”고 입을 모았다.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조선영 「미샤」 디자인 이사,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의 오정화 「아이잗컬렉션」 디자인 이사,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임현경 「앤클라인」 디자인 이사, 그리고 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새롭게 론칭한 「모에」의 정혜영 디자인 총괄 이사는 새 트렌드인 ‘클램포러리’와 가장 부합하는 상품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우먼 파워를 제대로 보여 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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