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로고

Fashion Report / Sportswear


특급 스포츠웨어 「언더아머」 화제

Monday, Mar. 6,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5년 내 8000억, 빅3* 진입 노린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작년 한국에서 직구 물량만 200억원이 훌쩍 넘었다. 한국의 상품 가격 조정과 미국 성공 전략, ‘디지털 스포츠’라는 「언더아머」의 강점을 바탕으로 5~8년 내 한국 시장에서 80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이다. 아직 「언더아머」의 글로벌 전체 매출은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글로벌 매출 대비 20%도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빠른 시간 내에 그들의 80%까지 따라잡을 것이다.” 송호섭 언더아머코리아 지사장의 말이다.

강력한 자신감으로 화제가 된 신인 아닌 신인, 글로벌 특급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가 한국 시장에 직진출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역 인근에 첫 번째 직영 브랜드 하우스를 오픈하고, 연이어 신사동 가로수길에 우먼즈 콘텐츠를 강화한 두번째 직영점을 열며 강남 상권부터 파워풀한 시작을 알렸다.


<표>

언더아머코리아 4개년 유통망 계획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관련기사

TODAY'S HO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