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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제이엔지코리아 토털 패션기업으로!

Tuesday, June 2, 2015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의 최근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국내 패션시장에 더 이상 신규 브랜드가 없다’ ‘이익률 저하로 재투자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침체된 패션시장의 분위기와 달리 제이엔지코리아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맹렬하게 질주하고 있다. 모두가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며 한탄하지만 제이엔지코리아는 ‘곳곳에 기회 요소가 숨어 있다’라며 오히려 활기를 띤다.
캐주얼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해 온 제이엔지코리아가 이번에는 여성부터 아동, 아웃도어 심지어 코스메틱과 F&B에까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회사의 다이내믹한 변신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속 브랜드들은 각 조닝의 새로운 청량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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