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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패션 + IT, ‘디지털 경영’ 시대 개막 ...한세엠케이 • 블랙야크 • 영우T&F리드..

Thursday, May 17,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태그바이컴퍼니(대표 노 준)가 선보이는 브랜디드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 ‘태그바이’는 SNS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이 높은  리얼 인플루언서를 선별하고 실질적 도달률 등의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브랜드와 매칭시켜주는 서비스다.





패션 산업에 어떻게 적용 가능한가?
4000여 명의 인플루언서와 SNS 매체 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브랜드에 최적의 인플루언서와 미디어를 매치할 수 있다. 브랜드는 통합관리 툴을 제공받고 해당 서비스를 통해 효율 높은 통계분석, 인플루언서 분석, 광고집행 등을 자동화해 진행할 수 있다.

패션 파트너사 현황
펜디, 휴고보스, 피아제, 코오롱스포츠, 스케쳐스, 케이스위스, 컨버스, 탐스, 빈폴, 닥스, 오즈세컨, 로가디스, 에잇세컨즈, 베네통, 탑텐, 폴스부띠크, 쿠론, 오버사이즈해프닝, 앤더슨벨, 요하닉스 등

효과
P브랜드의 경우 PPL의 1/100 예산으로 PPL 콘텐츠 이슈를 만들어 매출에 기여했다. 인플루언서가 포스팅을 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쇼핑몰 접속 트래픽이 높아졌다. 음료 브랜드인 C는 작년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매출 방어 효과를 봤다.

향후 계획
콘텐츠 마케팅 광고, 시니어 인플루언서, 퍼포먼스 마케팅 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대기업과 대행사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소개
인플루언서,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콘텐츠와 SNS 채널에 기반한 마케팅을 시스템화해 제공하는 회사다. 브랜드에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제공하기 위해 SNS 데이터를 분석해, 진짜로 효율이 높은 인플루언서를 선별하고, 외부에 보이는 수치와 달리 실제 도달이 어느정도 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광고주에 제공해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SNS 마케팅이 가능하다.  

•주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311 드림플러스강남 14층
•전화번호 : 노 준 대표 010-6418-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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