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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패션 + IT, ‘디지털 경영’ 시대 개막 ...한세엠케이 • 블랙야크 • 영우T&F리드..

Thursday, May 17,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아메가(대표 함성우)가 전개하는 일명 ‘PM SM’은 한일간 오픈마켓 및 자사몰 통합운영 관리 프로그램이다.  양국의 지사가 개별 재고를 관리해 한국의 물건을 일본에서, 일본의 물건을 한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운영 시스템이다.





패션 산업에 어떻게 적용 가능한가?
일본 종합몰 입점과 자사몰 진출을 돕는다. 운영 초창기인 스타트업 업체의 경우 신뢰도나 인지도가 확보되지 않은 시장에서 각국 전용 시스템을 활용해 판매와 관리 운영을 할 수 있다. 인건비 절감과 관리비용 감축 효과가 있고,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상품 관리가 가능해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할 수 있다.  

패션 파트너사 현황
프라우(PRAU), 베카(Bekah) 등 일본 브랜드 쇼핑몰

효과
일본 소비자의 구매패턴은 보수적이라 오래되고 신뢰도 높은 사이트를 이용하려는 경향이 강해 단독 쇼핑몰보다는 라쿠텐, 야후 등 종합쇼핑몰 구매빈도가 높은 구조다.

향후 계획
일본 시장에 처음 발을 들이는 한국 업체를 대상으로 저비용으로 쉽게 일본의 상품 판매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 소개
일본법인 톱클라우드(대표 사타케 레이코)와 협력해 ‘패션을 즐기는 여성들의 쇼핑몰’이라는 콘셉트로 운영 중인 여성의류 쇼핑몰.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76-4 수석빌딩 3층
•전화번호 : 070-8672-0511


■ 패션비즈 2018년 5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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