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로고

Today's News / 브랜드


「머렐」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 효과 톡톡~

Monday, Apr. 16,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화승(대표 김영수)의 「머렐」이 전속모델 다니엘 헤니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다채로운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다니엘 헤니의 고급스러운 LA 일상 속 패션으로 「머렐」의 상품이 노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

지난 13일 방영된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등 무지개회원들이 다니엘 헤니의 초대를 받아 '라라랜드' 촬영지 투어 후, 그의 집에 방문하는 장면이 방영됐다. 여유 넘치고 매너있는 모습의 헤니는 이번 방송을 통해 여행에 걸맞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트래블 룩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그가 착용한 라이프스타일 재킷은 「머렐」의 엘링턴 스태디움 패딩 재킷으로, 간절기에 착용가능한 상품이다. 캐주얼한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으로 여행 때 가볍게 걸치기 좋다.

「머렐」 관계자는 "기술력은 물론이고, 디자인이 강점인 「머렐」과 고급스러운 다니엘 헤니의 이미지가 잘 매치돼 2539 젊은 고객층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며 “특히 LA에서 촬영한 웨어러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머렐」 2018 S/S 시즌 화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Best Click News

TODAY'S HO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