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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라도」 후원 선수 정현, 호주오픈 8강 진출!

Wednesday, Jan. 24, 2018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 전개하는 스위스 워치 메이커 「라도(Rado)가 ‘라도 영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테니스 선수 정현이 호주오픈에서 한국인 최초 8강에 진출했다.



<사진제공 – 「라도(Rado)」>


「라도」는 20년 전 국제 테니스 토너먼트 후원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크고 작은 다양한 국제 토너먼트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며, 2015년부터는 차세대 테니스 스타들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유망주를 발굴하고 후원하는 프로그램 「라도」 영스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호주오픈에서 8강에 진출한 한국 테니스 선수 정현은 영스타 프로그램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지난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TP 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정현 선수는 「라도」와의 깊은 인연을 보여주듯 공식석상과 일상에서 자주 라도 시계를 착용하고 있는데, 어제 경기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라도」의 ‘하이퍼크롬 캡틴 쿡(HyperChrome Captain Cook)’ 45mm을 착용하며 라도의 타임피스를 멋지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제공 – 「라도(Rado)」>


정현 선수가 착용한 ‘하이퍼크롬 캡틴 쿡’은 1962년 선보였던 다이버 워치 ‘캡틴 쿡’을 현재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18세기 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하이퍼크롬 캡틴 쿡’은 오리지널 모델의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오버사이즈 인덱스와 두툼한 화살형 핸즈, 1960년대 「라도」 시계에서 볼 수 있는 닻 장식 등을 통해 빈티지한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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