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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아에르」 아우터 완판 등 겨울 실적 호조

Thursday, Dec. 7,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아에르(대표 육수현)의 디자이너 여성복 「아에르」가 겨울 시즌 아우터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그니처 코트, 재킷 등 일부 상품이 솔드아웃해 재생산에 들어갔다.  

해링본 울 재킷 브라운, 글렌 빅 체크 울 코트 브라운 등 메인 상품은 이미 3차 리오더에 착수했다. 해링본 울 재킷 그레이 컬러는 2차 재생산에 들어가면서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아에르」는 매니시한 루킹과 페미닌한 요소를 적절히 섞어 국내에서 보기 힘든 디자인으로 론칭과 동시에 주목 받았다. 수지, 정려원, 이하늬, 장재인 등 셀럽 패셔니스타가 먼저 찾아오는 여성복 브랜드로도 유명세를 탔다.

첫 시즌부터 남성복 소재를 여성복에 활용해 특유의 오버사이즈 룩을 풀어내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글렌체크슈트셋업부터 셔츠, 스커트, 아우터까지 전 상품이 골고루 인기를 얻으며 탄탄히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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