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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키즈」 1억대 매장 속속, 올해 100억원↑ 기대

Thursday, Dec. 7,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폴햄키즈」가 키즈 단독 브랜드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전체 매장에서 뚜렷한 매출 신장세를 보인 것. 특히 뉴코아 일산점 등 33㎡(10평) 내외의 소형 매장들이 작은 규모임에도, 월 매출 1억원을 넘기는 등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

최근 「폴햄키즈」 매출 호조의 요인으로는 외부 환경적인 면과 내부 전략적인 면이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 풀이된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헤비아우터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고, 이에 발맞춰 준비한 패딩, 다운의 반응이 좋았다. 그중 최근 성인 캐주얼에서도 트렌드로 자리 잡은 ‘롱패딩’과 폴햄의 시그니처 아이템 ‘더블부스트 구스 다운’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폴햄키즈」의 롱패딩은 성인 캐주얼에서 '벤치 파카'라고 불리는 롱패딩 스타일을 아동복답게 재해석했다. 이 상품은 시즌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완판을 기록했다.

작년에 이어 또 한번 베스트셀러가 된 「폴햄키즈」 '더블부스트 구스다운'은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100%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솜털 90 : 깃털 10’  혼용률을 통해 금액 대비 높은 만족감을 준다는 소비자 평가를 받고 있다. 첫 출시였던 작년보다 R&D 투자를 높여 전년 대비 더 높은 필 파워와 내구성으로 기능성을 강화했다.

「폴햄키즈」는 현재 운영 중인 단독매장 35개점의 외형 키우기에 집중, 올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한다. 내년에는 단독매장을 70개로 확장해 연 매출 200억이상 달성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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