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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킨」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글 패션 상품' 개발

Thursday, Dec. 7,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얼킨(대표 이성동)의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이 국립한글박물관(이하 '한글박물관')과 함께 한글 문화 상품 알리기에 나선다.

「얼킨」은 신진 작가와 미대생이 버린 그림 캔버스를 소재로 업사이클링 가방을 제작하고 신진 작가와 협업해 매월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연다.

특히 「얼킨」은 한글을 주제로 패션 상품을 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글에 담긴 깊은 의미와 특유의 미를 패션으로 승화했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문화 상품은 숄더백, 크로스백, 클러치백, 카드 지갑 등 총 4종이다.

「얼킨」은 작가의 캔버스 그림 위에 한글 자음을 양각으로 표현하고 그 위에 패턴과 질감을 더해 한글 고유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이 작업을 통해 프린트된 작품과 도드라진 한글 자음 패턴의 조합으로 새로운 개성을 만들어냈다.

이성동 얼킨 대표는 "친환경적이고 재능 순환에 관심이 많은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돼 의미가 크다"며 "한글 고유의 아름다움이 「얼킨」과 만나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 개인적으로 보람있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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