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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브랜드별 사업본부체제로 조직개편

Thursday, Dec. 7,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세정(대표 박순호)이 직능별 조직체계를 브랜드별 사업본부체제로 전환하고 이기호 전무와 이진성 전무를 각각 「웰메이드」와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이에따라 이기호 전무는 기존 영업본부 총괄임원직에서 「웰메이드」사업본부장으로 보직이 바뀐 가운데 세정과미래 총괄임원직을 겸직한다.

이진성 전무는 기존 전략기획실장에서 새로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를 직접 맡아 브랜드 경영에 힘쓴다. 이와 함께 전략기획실장은 기존의 전략기획팀장 김송우 이사가 맡고, 기존 총괄임원 김경규 전무와 함께 함현종 비서실 상무가 담당임원을 겸직토록 했다.

세정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브랜드별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는 포석으로 보여진다. 이번 F/W시즌을 기점으로 아웃도어 「센터폴」 을 정리하는 등 일부 브랜드 구조조정 작업과 함께 온라인 사업 '더훅(www.thehook.co.kr)'도 자사 브랜드 위주로 MD를 재구성하는 등 효율성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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