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로고

People / Mini Interview


김용연 진도모피 상무

Wednesday, Dec. 6,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선진국형 모피로가야할 때”

“모피도 결국 패션이다. 안티 퍼 정서를 완화시키기 위해 모피를 실생활에 꼭 필요한 가치 있는 상품으로 만들 예정이다. 퍼의 A TO Z를 모두 보여 줄 수 있도록 키즈 · 성인 라인, 라이프스타일용품까지 확충하겠다. 폼만 잡는 모피가 아닌 실용적인 모피 패션과 리빙용품을 선보이겠다. 나파 퍼가 차량용 천연 소재 가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일련의 예다.

「진도모피」의 마인드는 매우 유연해졌다. 퍼를 베이스로 한 모든 아이템을 매장 안에 담아낼 생각이다. 내년부터는 비효율 직영점을 정리하고 백화점에 다양한 모피 상품을 담는 복합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밍크를 살짝 덧대 만들던 속옷은 실제로 지난 시즌 삼성역 코엑스에 전시, 소비자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 이상 숨어 있지 않고 밖으로 나오는 개방형 모피 플랫폼을 완성하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12월호 기사:
모피, 하이엔드 vs 가성비 대격돌!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Best Click News

TODAY'S HO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