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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핏」 2018 대졸 신입사원 채용…11월 19일까지

Wednesday, Nov. 15,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아동복 대표 브랜드 「에스핏」을 보유한 삼원색(대표 김복진)이 11월 19일(일)까지 2018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 「에스핏(SFIT)」 신입사원 공채 2기 모집


「에스핏」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18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디자인, VMD, 공통분야(MD, 소싱, 마케팅, 영업, 영업MD, 관리)분야에서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채용과정은 ▲서류전형 ▲1차 인터뷰 ▲인턴십 ▲최종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채용연계형 인턴은 1개월간의 입문 교육을 거쳐 2개월 동안 현업 부서에 투입돼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인턴십 과정은 입문 교육과 부서별 실무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에스핏」은 작년 기준 정규직 전환률 80% 이상, 전직원 직원 수 대비 27%의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며 업계의 이슈가 된 바 있다. 「에스핏」은 ‘인재 육성’을 기반으로 기존 직원과 신입사원을 매칭시키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켰으며, 매달 ‘멘토링 데이’를 운영해 부서별로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인턴십 1개월 동안 현업 실무에 도움되는 ‘입문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대표와의 1:1 개인 면담으로 신입사원이 고민하기 쉬운 직무 적성, 현업 환경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복진 대표는 “청년 채용은 정부의 정책방향을 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울러 치열한 아동복 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 하기 위해서 우수 인재를 영입하는 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원색은 올해로 30년을 맞이 한 아동복 전문 기업으로, 2017년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강소기업에 선정되며 청년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하반기에는 BI 리뉴얼과 동시에 조직을 재편하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공채 1기 신입사원의 생생한 인터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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