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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Mini Interview


캐서린 브리크힐 「아쉬」 글로벌 RTW 디렉터

Wednesday, Nov. 22,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한국 소비자 위한 디자인할 것”



“지난 22년간 파리에서 근무하면서 유럽의 의류 브랜드가 아시아마켓에 진출하는 것을 보며 아시아의 문화, 라이프스타일, 패션의 확대 속도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 「아쉬」에 근무하면서 한국 및 아시아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돼 기쁘다.

한국의 패션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데 패션은 변화와 진화를 다루는 분야이기에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 맞춰야 한다. 「아쉬」는 디지털시장 확대를 담당하는 역량 있는 마케팅팀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디자인도 할 것이며 조만간 직접 만나길 기대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11월호 기사:
글로벌 「아쉬」 토털화 집중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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