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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Mini Interview


조오륜 제이리움 대표

Tuesday, Nov. 21,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소재 한계 뛰어넘는 남성 토털 브랜드로!”



“「제이리움」은 2대째 이어진 니트 제조업에서 시작됐다. 아버지가 30여년간 니트 생산을 해 왔고,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란 것이 브랜드를 론칭한 계기가 됐다. 의상학과 출신인 내가 남성복을 전공하면서 젠틀맨을 타깃으로 한 클래식한 니트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구상했다. 니트를 경쟁력으로 한 남성 토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나아가 여성 라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분명 소재에 한계가 있다. 그렇지만 니트 강국인 이탈리아는 니트에서 시작된 브랜드들이 여럿 있다. 그리고 니트웨어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제이리움」은 디자이너 니트 브랜드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이어 걸맞게 디자인만 봐도 ‘아, 「제이리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개발하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11월호 기사:
남성 니트 「제이리움」 히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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