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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Advertorial


리더패션, 소싱 노하우 전파

Tuesday, Oct. 31,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리더패션(대표 박종찬 · 권성규)이 베트남 인프라와 20년 소싱 노하우를 통해 국내 넘버원 프로모션으로 거듭난다. 베트남에서 3개 공장을 돌리고 있는 리더패션은 오랫동안 국내 메이저 브랜드 생산을 도맡았던 박종찬 대표 부부와 권성규 공동대표가 함께 시너지를 내고 있다. 고급스러운 스웨터와 우븐 패치가 이들의 주종목이다.



여성복과 골프웨어까지 다양한 복종을 어우를 수 있으며 베트남 호찌민 공장 인프라를 통해 대물량을 거뜬하게 소화할 수 있다. 베트남이 국내보다 좋은 편직 환경을 갖추고 있는 점도 메리트다. 현재 베트남 협력공장은 12G 편직기와 14G 편직기를 50~150대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또 A급 우븐 전문 공장과 협업, 최고급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특히 박 대표 부부는 정호진니트 제조로 시작, 유명 프로모션업체 성일의 가공 파트 총괄을 거쳤다. 지난 17년간은 서울 장안동 수유리에서 자가공장을 운영했다. 업계에서는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우븐 패치에 강한 내공을 쌓았다. 그도 그럴 것이 「타이틀리스트」 「르꼬끄」 「올포유」와 같은 골프 브랜드부터 「타임」 같은 하이엔드 여성복을 박 대표가 직접 맡은 바 있다.

박 대표는 “베트남 시설 인프라와 오랫동안 다져 온 특별한 노하우를 통해 최고급 상품을 생산하겠다.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체류하며 생산 거점으로 발전시킬 준비를 마쳤다. 국내 최정상 여성복과 다양한 골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생산 경험이 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어떤 주문이든 소화해 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의 베트남 : 090-302-8537, 서울 : 010-2835-3609 권성규 대표
메일 : leaderfashion@naver.com    카카오톡ID : leader2017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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