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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eport / Advertorial


친환경 세제 ‘닉왁스’ 히트

Tuesday, Oct. 31,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오디박스(대표 권정안, www.odbox.co.kr)가 전개 중인 영국의 친환경 세제 닉왁스가 히트상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자적인 생황과 실용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20~30대 젊은층이 점차 확산함에 따라 혼자 세탁하는 사람, 즉 혼탁족으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



오디박스는 고기능성 의류 및 다운 의류용 세탁제 및 발수제인 닉왁스 세제는 판매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비수기인 지난여름에도 텐트용 발수제 판매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회사는 ‘각 제품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세제를 소개하고 있으며, 닉왁스를 직접 구매해서 세탁하는 말 그대로 ‘DIY 세탁시장’ 또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오디박스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세제를 판매하고 최근 셀프 빨래방업체인 더런드리 등에도 세제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더런드리의 경우 고급 다운 의류용 세제인 닉왁스 다운세제를 전국 20개 체인점에 공급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닉왁스는 의류, 신발 및 장비에 사용하는 전문적인 세탁제와 발수제를 개발하고 제조하고 있으며 모든 닉왁스 제품은 영국 본사에서 개발, 생산, 수출된다. 또한 닉왁스는 수출하는 국가에 따라 해당 언어로 라벨을 따로 제작하며 각국의 관련 법안을 따르는 맞춤형 사용법을 표기한다.

닉왁스는 닉 브라운이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TX.10i라는 유연한 발수 분자망을 통해 직물과 가죽 섬유를 코팅한다. 직물 전체에 얇은 막을 입히는 플루오르화 탄소(Fluorocarbon) 베이스의 타 제품들과 달리 닉왁스의 TX.10i는 각각의 섬유를 감싸는 방식으로 작용하며 모든 닉왁스의 의류 및 장비용 발수제품의 주된 활성제다. 따라서 플루오르화 탄소 베이스의 타 제품들과는 다르게 열 처리가 필요 없으며 자연 건조 시 효과가 살아난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와 같은 작용 방식으로 닉왁스의 탄성중합체 발수분자들은 발수성이 없는 모든 것에 결합되지만 섬유 사이에 공간을 남겨 두어 통기성을 유지시킨다. 직물과 가죽의 유연성을 유지시켜 섬유를 발수분자와 함께 움직일 수 있기 때문. 닉왁스는 세탁할 때마다 다시 도포해야 하는 타 제품들과는 달리 한 번 도포하면 여러 번의 세탁에도 견딜 수 있으며 직물의 인열 강도가 높아지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인체에 해로운 솔벤트를 제품에 사용하지 않는다. 솔벤트 대신 물을 사용하는 ‘수성제품’이기 때문에 비가연성이며 가정 내에서 사용하기에 안전하다. 또한 수성이어서 세탁 후 의류나 신발을 말릴 필요 없이 젖은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70-8632-0043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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